증권가 "삼전·하닉 2배 ETF, 변동성·음의 복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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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2X ETF 16종이 27일 국내 증시에 처음 상장된다.
증권가는 홍콩 상장 상품에 투자하던 국내 자금의 회귀와 유동성 확대를 기대하면서도 높은 변동성과 음의 복리효과로 인한 손실 가능성을 경고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관련 ETF 거래가 자사 주식 매매와 동일한 규제를 받는다고 임직원들에게 공지하며 미공개정보 이용 및 단기매매차익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