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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기대에 유가 6% 급락·美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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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기대감으로 국제 유가가 약 6% 급락해 WTI 6월물이 배럴당 90달러 초반에 거래되고 있다.

  • 유가 급락 영향으로 다우지수 선물은 약 0.9% 상승했고 S&P500과 나스닥100 선물도 각각 0.9%, 1.3% 오르고 있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원만하게 진행 중이라고 밝힌 것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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