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이란전쟁발 원유 숏티지 2027년까지..S-Oil·SK이노 구조적 초호황"
입력:
이란 전쟁으로 하루 600만배럴 규모의 글로벌 원유 공급 차질이 발생해 2027년까지 중기적 원유 숏티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유가와 정제마진이 급등한 가운데 에쓰오일은 정유설비 풀가동과 9조5천억원 규모 샤힌 프로젝트로 구조적 호황과 고배당이 기대된다.
SK이노베이션은 천연가스 인프라와 LNG 품귀, SMP 상승 수혜로 올해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 5조4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