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측 "中, 미중정상회담 후 제1도련선에 선박 100척 넘게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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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NSC는 미중정상회담 이후 중국이 제1도련선 주변에 100척이 넘는 함정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대만은 이 같은 해상 배치가 현상 유지를 훼손하고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위협한다고 비판했다.
대만은 중국 선박 활동이 제3도련선까지 확대됐으며 자국 EEZ 침범과 불법 조사 활동에 맞서 대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만 NSC는 미중정상회담 이후 중국이 제1도련선 주변에 100척이 넘는 함정을 배치했다고 밝혔다.
대만은 이 같은 해상 배치가 현상 유지를 훼손하고 지역 평화와 안정을 위협한다고 비판했다.
대만은 중국 선박 활동이 제3도련선까지 확대됐으며 자국 EEZ 침범과 불법 조사 활동에 맞서 대응하고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