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스통신 "호르무즈 선박 전쟁前 수준…자유 통항 아냐"
이란 반관영 파르스 통신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수를 전쟁 이전 수준으로 되돌리는 것에 동의했지만, 이를 자유 통항으로 볼 수 없다고 보도했다.
파르스 통신은 해협 관리, 항로 지정, 통과 시간·방식, 허가 발급 등이 계속해서 이란의 독점적 권한과 관리 아래에 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파르스 통신은 잠재적 합의와 관련해 이란이 핵 프로그램에 어떤 약속도 하지 않았으며, 핵 문제는 현 단계에서 논의 대상이 아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