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러 연준 이사 "2008년 소규모 대차대조표 복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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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러 연준 이사는 금융시스템 구조 변화와 준비금 수요 증가로 2008년 이전의 소규모 대차대조표 체제로 돌아갈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금융기관과 단기자금 시장이 과거보다 더 많은 유동성을 필요로 하며, 규제 변화로 은행의 준비금 수요가 구조적으로 늘었다고 설명했다.
시장에서는 연준의 양적긴축이 이어지더라도 대차대조표 축소 속도와 최종 규모가 제한될 것이라는 전망에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