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증감위, 무허가 해외투자 단속…푸투 홀딩스(ADR) 벌금 18.5억위안·주가 -29%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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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감위가 무허가 해외투자 영업을 단속하며 푸투 홀딩스(ADR)와 업 핀테크 홀딩스(ADR) 등 온라인 브로커를 제재 대상으로 지목했다.
푸투 홀딩스(ADR)는 무허가 증권·펀드·선물 활동 혐의로 조사 통지와 과태료 사전통지를 받았고 제재금이 약 18.5억위안에 달한다고 밝혔다.
단속 강화로 규제 리스크가 부각되며 푸투 홀딩스(ADR) 주가가 장중 약 29% 급락하고 업 핀테크 홀딩스(ADR)도 약 27%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