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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킨 연은 총재 "공급 충격 누적되면 인플레 기대 흔들릴 수도"

입력:
  • 토머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가 반복되는 공급 충격 누적으로 미국의 인플레이션 기대가 흔들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 그는 지정학 갈등, 무역 분절화, 이상기후, 정부 부채 확대 등으로 새로운 공급 충격 시대에 진입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 시장에서는 에너지 가격 급등 등으로 연준이 금리 인하 대신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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