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호실적에 키옥시아 10%↑..시총 30조엔 첫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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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호실적 발표 이후 키옥시아 주가가 10% 급등하며 시가총액 30조엔을 처음 돌파했다.
AI 확산으로 낸드플래시 수요가 급증하고 경쟁사들이 D램·HBM에 집중하면서 키옥시아가 반사이익을 누리며 올해에만 주가가 400% 이상 상승했다.
키옥시아는 내년 회계연도 순이익이 8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단기간에 일본 대표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지만, 낸드플래시 가격 변동성으로 높은 이익이 지속될지는 불확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