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 "올해 글로벌 AI 지출 47%↑ 2.6조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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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는 올해 전 세계 AI 지출이 전년 대비 47% 늘어난 2조5956억7000만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으며, 2027년에는 3조4933억6000만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전체 AI 지출의 약 55%를 차지하는 최대 부문은 1조4315억달러로 전망된 AI 인프라이며, 가트너는 향후 5년간 AI 최적화 서버 지출이 3배로 늘어 인프라 내 최대 하위 부문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AI 모델·사이버보안·서비스·소프트웨어 지출도 각각 두 자릿수 이상 고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가트너는 일반 기업의 AI 투자가 아직 초기 단계이며 2026년이 변곡점이 될 것으로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