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푸틴 오늘 회담..양자·우크라·이란 논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국가주석과 회담을 갖고 양자 관계와 국제·지역 현안을 논의한다.
양국 정상은 에너지 협력과 ‘시베리아의 힘2’ 가스관 등 경제·무역 협력과 함께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란 전쟁에 대한 대응을 집중 협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담은 최근 미·중 정상회담에 이어 열리는 만큼, 중국이 미국과의 논의 결과를 토대로 우크라이나·이란 문제의 해법을 모색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