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EDF와 5년 최대 20GWh ESS 계약..프리마켓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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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가 에너지 부문을 통해 EDF와 5년간 최대 20GWh 규모 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 소식에 포드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6% 이상 급등하며 14달러대 중반을 기록 중이다.
포드는 전기차 배터리 인프라와 켄터키 공장 부지를 활용해 ESS 사업을 본격화하며 AI 확대로 늘어난 전력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

포드가 에너지 부문을 통해 EDF와 5년간 최대 20GWh 규모 배터리 에너지 저장 장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 소식에 포드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6% 이상 급등하며 14달러대 중반을 기록 중이다.
포드는 전기차 배터리 인프라와 켄터키 공장 부지를 활용해 ESS 사업을 본격화하며 AI 확대로 늘어난 전력 수요를 겨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