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 AI 메모리 호황에 코스피 '1만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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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발 메모리 슈퍼 호황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실적 전망이 상향되며 증권가가 코스피 상단을 1만선 안팎으로 높이고 있다.
하나·iM·KB증권 등은 코스피 순이익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크게 올리며 '1만피' 가능성을 제시하고, 해외 증권사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했다.
다만 금리 상승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과 반도체 사이클 지속 여부 등 전제가 충족돼야 한다는 경계론도 공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