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1분기 매출 11조 돌파..전년比 719%↑
중국 메모리 업체 CXMT가 AI 수요와 반도체 가격 상승에 힘입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19% 증가한 11조1000억원을 기록했으며 순이익도 1688% 급증했다.
CXMT의 1분기 실적은 중국 최대 파운드리 SMIC 등 과창판 상장사를 모두 웃돌며 A주 전체 순이익 기준 13위를 기록했다.
CXMT는 상반기 매출과 순이익이 각각 최대 677%, 2544%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중국 1위·세계 4위 D램 업체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