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조선, 고부가·친환경 선박 수주 200억弗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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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조선 빅3를 중심으로 올 들어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가 200억달러를 돌파하며 두 번째 슈퍼사이클을 맞고 있다.
컨테이너선 비중은 줄고 LNG 운반선·암모니아 추진선·특수선 등 고부가 친환경 선박 비중이 크게 늘어나 수주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됐다.
중국의 저가 및 친환경 선박 공세가 거세지는 가운데 한국 조선업계는 기술 난도가 높은 친환경 선박으로 경쟁우위를 유지하는 것이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