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하마스 지휘부 소탕 최종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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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0월 7일 기습과 인질 납치를 기획한 하마스 지휘부 제거 작전이 임무 완수 직전에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 공습으로 하마스 군사조직 알카삼 여단의 고위 지휘관 이즈 알딘 알하다드를 사살했다고 발표했으며, 외신들은 그의 사망으로 하마스 군사 지휘 체계가 추가 타격을 입었다고 평가했다.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은 레바논 남부까지 확대돼 민간인 사망이 발생했고,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는 이스라엘과의 협상이 막다른 골목에 이르렀다고 반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