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버그바운티 최대 1천만원..가상자산·GA까지 확대
금융감독원이 보안취약점 신고포상제(버그바운티) 대상을 가상자산사업자와 법인보험대리점(GA) 등 70개사, 306개 서비스로 대폭 확대한다.
금융보안원 플랫폼을 통해 8월 31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발견한 취약점 수준에 따라 최대 1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금감원은 이번 제도를 통해 금융권이 선제적으로 사이버위협에 대응하고 자율적으로 보안 취약점을 개선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