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삼성전자 59만·하이닉스 400만 목표가"
입력:
노무라는 AI 확산으로 메모리 수요가 장기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각각 59만 원, 400만 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향후 5년간 HBM을 포함한 메모리 수요는 수천 배 증가하는 반면 공급은 연 30% 수준에 그쳐 공급자 우위 시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투자와 메모리 비중 확대, 낮은 밸류에이션, 장기공급계약 확산 등을 근거로 TSMC 수준의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