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1분기 영업익 3.7조…리밸런싱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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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 1분기 매출 36조 7513억 원, 영업이익 3조 6731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760% 급증했다.
SK스페셜티·SK바이오팜 지분 매각과 계열사 합병 등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으로 부채비율이 172.8%에서 135.7%로 낮아지는 등 재무건전성이 개선됐다.
SK그룹은 리밸런싱 막바지에 따라 반도체·AI 등 핵심 성장 영역으로 자원을 집중하며 본원적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