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1Q TV·스마트폰·D램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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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TV·스마트폰·D램 등 주요 제품군에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전년 동기 대비 끌어올렸다.
TV는 매출 기준 30%, 스마트폰은 출하량 기준 21.3%, D램은 38.4%로 상승했으며,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패널과 차량용 디지털 콕핏 점유율도 각각 47.3%, 14.7%로 확대됐다.
회사는 AI TV 라인업 확대와 HBM4 양산 출하, 하반기 신규 CPU·GPU용 메모리 수요 대응 등을 통해 향후 점유율과 수익성 제고를 모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