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휴전 45일 연장 하루만에 레바논 남부 공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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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미국 중재로 레바논과 휴전을 45일 연장한 지 하루 만에 레바논 남부 헤즈볼라 시설을 공습했다.
공습 전 이스라엘군은 시돈·나바티예 일대 9개 마을 주민 대피를 권고했고, 최소 5개 마을이 실제 공습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휴전에도 헤즈볼라가 협상에 반대하며 교전이 이어져 레바논에서 3월 2일 이후 2900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인명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이스라엘이 미국 중재로 레바논과 휴전을 45일 연장한 지 하루 만에 레바논 남부 헤즈볼라 시설을 공습했다.
공습 전 이스라엘군은 시돈·나바티예 일대 9개 마을 주민 대피를 권고했고, 최소 5개 마을이 실제 공습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휴전에도 헤즈볼라가 협상에 반대하며 교전이 이어져 레바논에서 3월 2일 이후 2900명 이상이 사망하는 등 인명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