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1분기 약세장에도 이더리움·코인株 투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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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가상자산 약세장에도 JP모건·웰스파고·제인스트리트 등 월가 기관들은 이더리움 ETF와 코인 관련 주식 익스포저를 확대했다.
제인스트리트는 비트코인 ETF 비중을 줄이고 이더리움과 갤럭시디지털 등 코인株를 늘렸으며, JP모건과 웰스파고도 이더리움 ETF 비중을 키웠다.
블랙록·아크인베스트 등은 스트래티지·서클·비트마인 등 코인 관련 주식을 적극 편입하며 가상자산과 관련 기업을 핵심 투자대상으로 부상시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