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1개월 NDF 하락…전장比 2.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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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전장 서울 현물환 종가 대비 2.60원 내린 1,496.90원에 최종 호가됐다.
미국 인플레이션 우려와 파운드화 약세로 달러화 가치는 전반적으로 상승했지만, 서울장 급등 이후 달러-원은 연장거래에서 숨고르기 장세를 보였다.
미국 증시 낙폭 축소로 다음 주 한국 증시 회복 기대가 커지며 원화 매수 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관측된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달러-원 1개월물이 전장 서울 현물환 종가 대비 2.60원 내린 1,496.90원에 최종 호가됐다.
미국 인플레이션 우려와 파운드화 약세로 달러화 가치는 전반적으로 상승했지만, 서울장 급등 이후 달러-원은 연장거래에서 숨고르기 장세를 보였다.
미국 증시 낙폭 축소로 다음 주 한국 증시 회복 기대가 커지며 원화 매수 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관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