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1.54% 하락..미중 정상회담 실망·인플레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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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이 뚜렷한 성과 없이 끝나고 중동 긴장으로 유가가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공포가 커지자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다우, S&P500, 나스닥이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AI 열풍을 이끌던 반도체·AI 관련주들이 4% 안팎으로 급락했다.
차기 연준 의장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며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에너지 업종만 유가 상승 수혜로 상승했다.

미중 정상회담이 뚜렷한 성과 없이 끝나고 중동 긴장으로 유가가 급등하며 인플레이션 공포가 커지자 뉴욕증시가 급락했다.
다우, S&P500, 나스닥이 일제히 하락한 가운데 AI 열풍을 이끌던 반도체·AI 관련주들이 4% 안팎으로 급락했다.
차기 연준 의장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며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에너지 업종만 유가 상승 수혜로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