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원, 1,497.50원 마감..상승폭 일부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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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전장 대비 6.50원 오른 1,497.50원에 마감했으나 정규장 종가보다는 3.30원 낮아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로 인플레이션과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며 달러 강세와 미 국채금리 상승이 이어졌다.
미국 증시의 낙폭 축소로 다음 주 한국 증시 회복 기대가 커지며 원화 매수가 유입된 것이 달러-원 환율 오름폭을 제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