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러, 전후 최대 순항미사일 공격..24명 사망·48명 부상"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키이우 아파트를 겨냥한 러시아의 순항미사일 공격으로 어린이 3명을 포함해 24명이 사망하고 48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공격이 전쟁 발발 이후 순항미사일을 이용한 최대 규모 공격이며, 키이우에 대한 집중 공격이었다고 설명했다.
젤렌스키는 사용된 미사일이 올해 2분기에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며, 러시아의 제재 회피를 차단하는 것이 국제사회 파트너들의 최우선 과제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