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방중 마무리..이란·대만·관세 '빅딜'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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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박 3일 방중 일정을 마치고 시진핑 주석과 6차례 회담을 통해 ‘건설적 전략적 안정 관계’ 구축에 합의했다.
양측은 경제협력 강화, 미국 기업의 중국 시장 접근 확대, 펜타닐 차단, 호르무즈 해협 개방 유지 등에는 공감대를 이뤘다.
그러나 이란 핵문제와 대만, 관세 전쟁 등 핵심 현안에서는 구체적 대타협이나 ‘빅딜’이 마련되지 않았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박 3일 방중 일정을 마치고 시진핑 주석과 6차례 회담을 통해 ‘건설적 전략적 안정 관계’ 구축에 합의했다.
양측은 경제협력 강화, 미국 기업의 중국 시장 접근 확대, 펜타닐 차단, 호르무즈 해협 개방 유지 등에는 공감대를 이뤘다.
그러나 이란 핵문제와 대만, 관세 전쟁 등 핵심 현안에서는 구체적 대타협이나 ‘빅딜’이 마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