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홍철 DB증권 "미중 회담 후 환율·유가·금리 안정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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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에서 이란 문제와 호르무즈 해협 개방에 대한 공감대가 확인되며 전쟁 리스크 완화 기대가 형성되고 있다.
문홍철 DB증권 수석연구원은 이번 회담을 불확실성 해소 요인으로 보면서 이를 계기로 환율·유가·금리가 안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S&P500·나스닥과 코스피·코스닥이 강세를 보인 반면, 달러-원 환율의 움직임은 제한적이고 대만 문제 등 잠재 리스크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