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상승..다우 5만선 회복, 나스닥·S&P 장중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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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회담 기대감과 엔비디아·시스코 등 대형 기술주의 강세로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시스코의 시장 예상치를 웃돈 실적과 감원 계획 발표로 다우지수가 장중 5만선을 회복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엔비디아의 대중국 H200 칩 판매 승인 소식과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가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하며 나스닥·S&P500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과 엔비디아·시스코 등 대형 기술주의 강세로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시스코의 시장 예상치를 웃돈 실적과 감원 계획 발표로 다우지수가 장중 5만선을 회복하며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엔비디아의 대중국 H200 칩 판매 승인 소식과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가 위험자산 선호를 자극하며 나스닥·S&P500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