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브라스, 나스닥 상장 첫날 96%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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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칩 스타트업 세레브라스시스템즈가 나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약 96% 급등하며 360달러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 350달러로 출발한 세레브라스의 시가총액은 1000억달러를 돌파했으며, 공모를 통해 55억5000만달러를 조달해 2019년 우버 이후 미국 기술기업 중 최대 규모 IPO를 기록했다.
세레브라스는 AI 붐에 힘입은 대표적인 AI 전문 기업 상장이자 2022년 하락장 이후 등장한 주목할 만한 첫 대형 기술 IPO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