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게이자이 "월가, 한국 반도체주에 빠져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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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8000선에 근접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미국 헤지펀드와 개인투자자 자금이 한국 증시로 유입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는 HBM 등 AI 수혜로 두 종목 주가가 급등했음에도 PER이 마이크론보다 낮아 여전히 저평가 매력이 크다고 분석했다.
반도체 열풍에 따라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대거 편입한 국내외 ETF로 자금이 몰리며 ETF 시장 내 반도체 비중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