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투자증권 "삼양식품, 수출 기대"..목표가 190만원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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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은 삼양식품의 견조한 수요와 수출액 증가 기대를 반영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0만원에서 190만원으로 상향했다.
삼양식품은 1분기 매출액 7144억원, 영업이익 17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5%, 32%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증권사는 가동률 상승과 생산량 증가로 원가 부담에도 불구하고 2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증가하고 수출 레벨이 점차 상향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