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S&P500, 12개월 내 8300 전망"
모건스탠리는 호실적과 견조한 미국 경기 등을 근거로 S&P500 지수가 12개월 내 8300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연말 S&P500 전망치는 7800에서 8000으로 상향됐으며, 실적 성장과 주도권이 대형 기술주에서 산업·금융·소비재 등으로 확산될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유럽 증시는 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과 비용 전가로 인한 수요 위축 위험 탓에 변동성이 큰 ‘횡보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