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은행위 '클래리티 법안' 수정안 100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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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상원 은행위원회의 '클래리티 법안'을 둘러싸고 100건이 넘는 수정안이 제출됐으며, 워런 상원의원이 40건 이상을 냈다.
309쪽 분량의 새 초안은 15일 위원회 표결을 앞두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상원 본회의 상정 여부가 결정된다.
수정안에는 연준의 암호화폐 기업 마스터 계정 부여 금지, 암호화폐 법정통화 사용 금지, 스테이블코인 수익 제한 등 규제 강화 내용이 포함됐다.

미 상원 은행위원회의 '클래리티 법안'을 둘러싸고 100건이 넘는 수정안이 제출됐으며, 워런 상원의원이 40건 이상을 냈다.
309쪽 분량의 새 초안은 15일 위원회 표결을 앞두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상원 본회의 상정 여부가 결정된다.
수정안에는 연준의 암호화폐 기업 마스터 계정 부여 금지, 암호화폐 법정통화 사용 금지, 스테이블코인 수익 제한 등 규제 강화 내용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