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가격 1.4만弗 돌파..구리·은 ETN 20%↑
입력:
중국 수요 회복과 공급 차질 우려로 구리 가격이 톤당 1만4021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중동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두 달 만에 저점 대비 17% 넘게 반등했다.
구리 가격 급등으로 한투·신한 레버리지 구리선물 ETN이 일주일 새 20% 이상 올랐고, TIGER 구리실물 ETF도 12% 넘게 상승하는 등 국내 구리 관련 ETP 수익률이 크게 개선됐다.
은 가격도 산업·안전자산 수요 기대 속에 3월 저점 대비 28% 뛰며 레버리지 은 선물 ETN과 은 관련 ETF 수익률이 30% 안팎까지 상승하는 랠리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