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현대차그룹 로봇데이터, 2030년 영업이익 4조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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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이 전 세계 공장과 미국 RMAC에서 생산하는 고품질 로봇 훈련 데이터가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삼성증권은 RMAC에서 생산된 로봇 데이터를 외부에 판매할 경우 2030년 약 8조1000억원의 매출과 4조원 규모의 영업이익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빅테크는 대규모 제조 공장이 부족한 반면 현대차그룹은 풍부한 실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데이터 산업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확보할 것이란 평가가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