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中銀 부총재 "달러 견제 위해 민간 디지털 유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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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중앙은행 부총재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확장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부문의 디지털 유로 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유럽 토큰화 금융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결제·정산 인프라를 유로 중심으로 구축하고 민간 토큰화 화폐 개발과 미카 규제 강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는 민간 디지털 유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유럽 은행들과 궤를 같이하지만, 민간 스테이블코인에 부정적이며 CBDC 기반 디지털 유로를 선호하는 라가르드 ECB 총재와는 입장 차이를 보이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