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노조위원장 "상여금 영업익의 15%보다 1~2%p 낮더라도 제도화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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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노조위원장은 중앙노동위 사후조정회의에서 영업이익의 15%가 불가능하면 1~2%포인트 낮아도 제도화를 우선 요구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하고 비메모리에는 적자 개선시 지급 조건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오후 8시 20분까지 조정안이 나오지 않으면 회의를 마무리하겠다고 통보했다.

최승호 노조위원장은 중앙노동위 사후조정회의에서 영업이익의 15%가 불가능하면 1~2%포인트 낮아도 제도화를 우선 요구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영업이익의 10%를 재원으로 하고 비메모리에는 적자 개선시 지급 조건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오후 8시 20분까지 조정안이 나오지 않으면 회의를 마무리하겠다고 통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