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3% 급락..반도체 쏠림 후폭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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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장중 8000선 근접 후 급락해 7643.15에 마감하는 등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반도체 대형주에 쏠린 투자와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외국인·기관 매도세와 맞물리며 지수 하락을 키웠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스닥도 2% 넘게 하락했으나 바이오주는 강세를 보였고, 원·달러 환율은 1487.7원까지 상승했다.

코스피가 장중 8000선 근접 후 급락해 7643.15에 마감하는 등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반도체 대형주에 쏠린 투자와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욕구가 외국인·기관 매도세와 맞물리며 지수 하락을 키웠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스닥도 2% 넘게 하락했으나 바이오주는 강세를 보였고, 원·달러 환율은 1487.7원까지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