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컨소시엄, 국가 AI컴퓨팅 센터 사업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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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가 AI컴퓨팅 센터 구축 사업의 민간참여자로 삼성SDS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참여사들과 실시협약 및 주주간계약을 체결했다.
사업 재원은 공공 1160억원, 민간 2840억원 등 총 4000억원 규모이며, 올해 2분기 내 민·관 합작 SPC 설립 후 3분기 센터 착공에 들어가 2028년까지 첨단 AI반도체 1만5000장 규모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센터는 국산 AI반도체 R&D 및 상용화를 위해 R&D 존과 NPU 존을 조성하고, 완성 후 중소·스타트업과 학계·연구계에 요금 할인·이용권·기술 컨설팅·사업화 지원·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