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코웬 "클래리티 법안, 올해 입법 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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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 은행위원회가 14일 클래리티 법안 표결을 앞두고 있지만, 이는 논의 무대를 상원으로 옮기는 절차적 단계일 뿐 입법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스테이블코인 규제 방식, 이해충돌·윤리 조항, 자금세탁방지 및 시장 조작 방지 기준 등 핵심 쟁점에 대한 이견이 커 법안 통과까지 상당한 난관이 남아 있다.
TD코웬은 상원 본회의에서 60표 확보가 필요하고 시간도 촉박해 올해 내 입법이 어려울 수 있으며, 규제 체계 완성이 2027년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을 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