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韓·대만 반도체·中 기술주, 올 하반기 AI 수혜 기대"
입력:
수정:
JP모건은 AI 투자 확대와 달러 약세 가능성을 근거로 하반기 신흥국 증시, 특히 한국·대만 반도체와 중국 기술주의 추가 상승 여력을 전망했다.
삼성전자·TSMC·SK하이닉스 등 아시아 반도체주는 메모리 공급 확대 전인 현 시점에서 여전히 낙관적이며, 미국 빅테크의 대규모 AI 인프라 투자가 수혜로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중국 AI 생태계 확대로 기술주는 저평가 매력이 크고, 신흥국 증시 전체도 선진국 대비 PER이 낮아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