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IPS, 1Q 호실적에 8%↑·52주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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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익IPS가 1분기 호실적을 계기로 장 초반 8% 이상 급등하며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메리츠증권은 메모리 반도체 고객사의 설비투자(CAPEX) 확대 수혜가 기대된다며 원익IPS 목표주가를 15만원에서 17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동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026~2027년 메모리 투자 및 신규 팹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원익IPS의 주당순이익 성장률이 글로벌 장비업체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