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 2027년 이후까지 지속 전망"
입력:
인공지능(AI) 확산으로 D램과 낸드 수요가 급증하며 메모리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2027년 이후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D램과 낸드 가격이 올해 중반까지 지난해 3분기 대비 최대 180% 오를 수 있다는 분석과 함께 메모리 업체들의 매출총이익률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메모리 기업들은 증산을 위해 공장 확대에 나서고 있으며, 관련 기업 주가와 메모리 ETF가 최근 일주일 새 30% 이상 급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