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 "한국콜마, 창사 최대 분기실적..목표가 12만5000원으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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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은 한국콜마가 한국법인 기준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해 목표주가를 8만8000원에서 12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1분기 한국콜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7280억원, 영업이익은 32% 늘어난 78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한국법인 영업이익은 51% 증가한 512억원으로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선케어·글로벌 럭셔리 MNC 신규 고객 확대, 릴리프 크림 매출 급증, 유럽 중심 수출 증가 등이 호실적을 이끌었고, 2분기 및 연간 가이던스 상향과 미국 법인의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도 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