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핵·호르무즈 제안 완전 용납 불가"
이란은 미국의 고농축 우라늄 전량 반출과 핵시설 해체 요구를 거부하고, 일부 우라늄 희석 및 제3국 이전을 제안했으며 미국의 합의 파기 시 우라늄 반환 보장을 요구했다.
이란은 미국이 이란 선박·항만 봉쇄를 해제하고 전투를 중단하면 호르무즈 해협 상업 통행을 점진적으로 개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이러한 제안을 완전히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하며 이란과 오바마 전 대통령을 강하게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