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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버리 "엔비디아·팔란티어 등 AI주 공매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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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인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와 팔란티어 등 AI 관련 종목의 공매도 포지션을 최근 확대했다고 밝혔다.

  • 버리는 팔란티어의 적정 기업가치를 46~50달러로 제시하며 현재 주가가 과대평가됐고 사업 모델에도 의문이 있다고 평가했다.

  • 그는 엔비디아, SOXX, QQQ, 오라클 등을 대상으로 2027년 만기의 대규모 풋옵션을 보유하며 포트폴리오의 약 9.5%를 하락에 베팅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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