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미 첫 금리인하 12월로 연기..물가 둔화 지연"
골드만삭스가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상승과 물가 둔화 지연을 이유로 미 연준의 첫 금리인하 시점을 12월로 한 분기 늦춰 예상했다.
근원 PCE 물가가 연내 3% 안팎에 머물 것으로 보고, 추가 금리인하는 내년 3월로 전망하면서도 최종금리 전망은 3.0~3.25%로 유지했다.
골드만삭스는 연준이 물가 재상승 가능성을 주시하는 가운데 12개월 내 미국 경기침체 확률을 25%로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