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워싱턴에 '조선협력센터' 설립 추진…미국 조선 재건 협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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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이 워싱턴 D.C.에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 66억원 규모로 한미 조선 파트너십 센터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공동 연구개발, 기술 교류, 직접투자 촉진과 조선 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센터는 현지 네트워크 구축과 정책 동향 공유를 통해 양국 기업 간 협력 사업 실행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과 미국이 워싱턴 D.C.에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 66억원 규모로 한미 조선 파트너십 센터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공동 연구개발, 기술 교류, 직접투자 촉진과 조선 인력 양성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센터는 현지 네트워크 구축과 정책 동향 공유를 통해 양국 기업 간 협력 사업 실행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