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15곳, 에이피알 목표가 50만원 이상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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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알은 1분기 연결 매출 5천934억원(전년 대비 123.0% 증가), 영업이익 1천523억원(173.7% 증가)을 기록해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다.
KB·메리츠 등 15개 증권사는 1분기 실적을 반영해 에이피알 목표주가를 모두 50만원 이상으로 제시했으며, 교보증권은 55만원으로 가장 높게 제시했다.
증권가는 유럽·미국 등 해외 매출 급성장과 200억원 규모 미국 관세 환급 확정 등을 바탕으로 연간 매출이 2조5천억원을 웃돌 가능성과 하반기 수익성 개선을 전망하고 있다.
